2007/04/02 11:21
[IT/Web]
메모 습관을 기르다 보면 여러가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무엇보다도 계획적인 스케줄 관리에 가장 많은 노력을 쏟는것 같다. 종이에서 전해지는 아나로그적인 촉감과 시각적 모델링을 통해 상황을 통제하고 예측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리라...
이만한 즐거움을 종이 이외에 어떤것이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
헌데...쓸만한 녀석이 하나 나왔다. 오픈마루의 라면 프로젝트로 알려진 "스프링노트"이다.
4월 시작과 함께 런칭한 모양인데..기대만큼 아주 만족 스럽다.
웹에서 사용하는 개인 메모지(or 다이어리)...뭐 어째든 블로그에서 답답했던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부분이 시원하다.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지만 이제 시작이다..
웹2.0의 힘이 느껴진다...샘도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