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성취 시스템>
-Step1.
올 해에 달성할 커다란 목표 다섯 가지를 종이에 쓴다.
-Step2.
그 중에서 당신의 삶에 가장 큰 변화를 자져올 수 있는 목표 하나를 선택한다. 그 목표부터
공략한다.
-Step3.
이미 그 목표를 달성한 것 처럼 목표를 과거형으로 고쳐 쓴다.
(본인이 진정으로 목표를 원하는 것인지 판단해 본다)
-Step4.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20가지 일들을 적어라.
(하루 또는 일주일에 하나씩 실천하고 리스트에서 지워 나간다. 목표를
달성할 때가지 해야 할 일들을 20가지씩 계속 추가하고 실천을 반복한다)
입지전적인 인물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것 같다.(정말 대단한 사람...)
우리 모두는 경영자이다. 모든 경영의 출발은 자기경영으로부터 출발하므로 경영자의 능력이나 역량에 대하여 원론적인 고찰은 한번쯤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학과 수업내용 중 자기경영적 측면에서 음미해 본 직한 내용이 새롭다...
<경영자의 능력>
1. 대인관계 능력
타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 리더십, 동기부여 능력, 갈등관리 능력 등
2. 의사소통 능력
다른 사람들과 각종 정보나 생각, 감정, 태도 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능력
3. 기술적 능력
특정 분야의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절차, 기법 등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
4. 개념적 능력
조직 및 그 환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자기경영을 위한 트레이닝 기준으로도 적합하다.
그럼 경영결과에 대한 성과측정 기준이 필요한데...과정이 효율적인지, 효과적인지로 구분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성과측정>
1. 효율적: 출력량을 투입량으로 나눈 값(출력량 / 투입량 )이 높을 수록 효율적
2. 효과적: 출력량을 목표량으로 나눈 값(출력량 / 목표량)이 높을 수록 효과적
효율과 효과를 수치적으로 나마 구분할 수 있을 듯..
항상 고민되고 트레이닝 하여야 될 숙제로 남아있는 부분이 피플웨어인데..
류한석님의 통찰력과 명쾌함에 전문가로서의 내공이 팍팍 와 닿는다...
.똑똑한 체하는 사람이 흔히 행하는 실수
.사내 정치에 대한 어느 직장인의 고백
.아직도 직장동료와 고민을 나누세요?…직장생활 ‘게임의 법칙’
ㅋㅋ.. 하얀거탑 같다..
*저자: 허브 코헨 저/강문희역
*출판일: 2004년 09월
[펌]책소개
허브 코헨은 이 책에서 최고의 협상 전문가답게 거침없고 명확한 문체로 협상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는 모든 협상에는 정보와 시간, 힘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바로 이 세 가지 요소를 어떻게 통제하고 사용할 것인지 제시한다. 이 책은 다양한 실례를 통해 부부, 기업, 국가, 친구,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있을 수 있는 크고 작은 협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9개월 동안 올랐고 호주에서 3년 동안 베스트셀러였다.
*저자: 토드 홉킨스,레이 힐버트 공저/신윤경 역
*출판일: 2006년 11월
"나도 밥 아저씨 같은 인생의 선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문구에 끌려 책을 구입 했는데
저자는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이책을 섰다 한다..
진정한 성공이라는 화두와도 같은 내용을 진솔하게 다루고 있는 듯...
빨리 읽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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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 2007/06/28 13:26 | DEL
청소부 밥토드 홉킨스 외 지음, 신윤경 옮김/위즈덤하우스2007년 6월 26일 읽은 책이다. 머리를 식힐 겸해서 가벼운 자기계발서 중에서 베스트셀러였던 책을 선택했다. 아마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베스트셀러중에서 내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경우는 어떤 책이 잘 팔리는가, 대중의 눈은 어느 정도인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많은 리뷰들과 칭찬들 속에서 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읽기가 힘들었고 감흥이 없었을까? 사실 이와 거의 유사한 스토리의 경영 이야기가.. |
상대방이 원하는(what)을 파악하여 그 해답(How)을 보여 주어라...
로지컬 씽킹에서도 언급한 내용이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려 할 경우, 사람들은 대부분 상호이익이 되는 관계를 만들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경우 최소한 상대측으로 하여금 시간이든 정보든 노력이든 뭔가 투자를 하게 해서 최후통첩이 먹혀들게 하고 결국 자신에게 이익이 돌아오록 해야 한다.
중요한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과 대화 시 보통은 말을 너무 많이 하여 나의 상황이나 정보를
상대방에게 오픈 시키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나의 말보다는 상대방의 말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야...한다는...명쾌한 기준...
집중력과 자제력이 협상의 우위를 가른다...
. 이 특별한 상황에서 협상을 하는 것이 내게 있어 편한가?
. 협상을 하면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가?
. 협상의 결과로 얻는 이익이 내가 소비하는 정력과 시간만큼 가치가 있는 일인가?
당신이 볼 때 세가지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 때가 바로 협상을 시작해야 할 때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소모적인 협상이 많았던것 같다...
역시 뭔가 틀이 보이기 시작 하네...
개인적으로 여러 상황에서 협상을 하게 되는데 항상 손해보는 느낌이 대부분이다.
협상이 결렬 되더라도 후회가 없어야 하고 결단을 내리면 최선의 선택이라는
만족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만 있을 뿐 이론이 없어 고민하고 있던 차에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된 "협상의 법칙"이라는 책을 통해 고민을 덜어가고 있다.
우선 협상의 요소가 흥미롭다.
1. 정보
당신이 상대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상대측이 당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2. 시간
상대는 당신처럼 조직의 압력, 시간의 제약, 최종기한 등과 같은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3. 힘
상대는 당신보다 더 많은 힘과 권위를 가지고 잇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승엽 선수의 좌우명이다..
이미 자신의 존재로 입증하고 있듯
명료하지만 실천의 결과는 모든 가능성을 포괄한다.
집중하자!
지금 이 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