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04/03 20:08
[IT/Web]
그렇다 대박나는 아이디어가 기발한 생각에서만 출발되는 것은 아니다..
잡지 형식의 TV 토크쇼라든지 영화같은 게임이라든지 9시뉴스 같은 신문이라든지..이렇게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것들의 출발은 어떤 공식과도 같은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웹2.0도 사용자 중심의 로컬 환경의 편안함과 익숙함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는 컨셉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가 들여다 보고 있는 화면이 로컬 OS를 통해 제공된 것이든 서버가 브라우져를 통해 전송해준 것이든 인식할 필요가 없다...단지 불편한 몆 가지만 해결되면 그뿐...웹2.0은 불편함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그럼 로컬 플랫폼의 가치는?
역시 매체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이 아닐까, 로컬에서만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에 기초하여 한 시대를 풍미해 왔다면 이제는 강력한 네트워크 저편에서 제공되는 서버와의 한판에서 승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서버에서는 도전히 제공될 수 없는 강력한 컨텐츠를 로컬에서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그러나 MS의 전략은 웹으로 선회하여 타협을 모색하고 있는 듯 하다.
Fat 클라이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방식을 도입하여 Thin 클라이언트를 구축할 수 있었으나 Fat 클라이언트에서 제공된 화려한 기술들을 100% 만족시킬수는 없었다. 그래서 Rich한 인터넷이 화두로 떠 올랐고 클라이언트 사이드에 Performance를 나눠 주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기술이 유행하고 있다.
이렇듯 기술 트렌드는 돌고 도는 것같다. 단지 다음 사이클에서 좀더 세련되어 질 뿐...
강력한 웹 브라우져에 의해 로컬과 웹이라는 플랫폼으로 나뉘어 지고 그 주도권을 웹이 가져가져가고 있다. 트렌드의 변화가 낮설지만 익숙함으로 다가오면서 한 단계 높은 View를 갖게 된것 같아 만족스럽다...
생각해보니 우리 딸내미들은 XP를 사용할 줄은 모르지만 컴퓨터를 가지고 못하는 것이 없다...브라우져를 통해...
잡지 형식의 TV 토크쇼라든지 영화같은 게임이라든지 9시뉴스 같은 신문이라든지..이렇게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것들의 출발은 어떤 공식과도 같은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웹2.0도 사용자 중심의 로컬 환경의 편안함과 익숙함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는 컨셉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가 들여다 보고 있는 화면이 로컬 OS를 통해 제공된 것이든 서버가 브라우져를 통해 전송해준 것이든 인식할 필요가 없다...단지 불편한 몆 가지만 해결되면 그뿐...웹2.0은 불편함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그럼 로컬 플랫폼의 가치는?
역시 매체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이 아닐까, 로컬에서만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에 기초하여 한 시대를 풍미해 왔다면 이제는 강력한 네트워크 저편에서 제공되는 서버와의 한판에서 승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서버에서는 도전히 제공될 수 없는 강력한 컨텐츠를 로컬에서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그러나 MS의 전략은 웹으로 선회하여 타협을 모색하고 있는 듯 하다.
Fat 클라이언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방식을 도입하여 Thin 클라이언트를 구축할 수 있었으나 Fat 클라이언트에서 제공된 화려한 기술들을 100% 만족시킬수는 없었다. 그래서 Rich한 인터넷이 화두로 떠 올랐고 클라이언트 사이드에 Performance를 나눠 주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기술이 유행하고 있다.
이렇듯 기술 트렌드는 돌고 도는 것같다. 단지 다음 사이클에서 좀더 세련되어 질 뿐...
강력한 웹 브라우져에 의해 로컬과 웹이라는 플랫폼으로 나뉘어 지고 그 주도권을 웹이 가져가져가고 있다. 트렌드의 변화가 낮설지만 익숙함으로 다가오면서 한 단계 높은 View를 갖게 된것 같아 만족스럽다...
생각해보니 우리 딸내미들은 XP를 사용할 줄은 모르지만 컴퓨터를 가지고 못하는 것이 없다...브라우져를 통해...
2007/04/03 19:58
[IT/Web]
웹2.0 트렌드를 인지하는 순간 아차! 하는 탄식이 나왔다...그동안 Windows에 대해 거의 맹목적으로 추종해오지 않았나 싶다. 마치 공기마냥...
흐르는 시냇물에 얼굴을 박고 물속을 들여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눈이 따갑고 숨이 막혀온다. 물이라는 제약이 수중과 수상을 구분하는 절대 인자인 것이다.
이런 상황을 조금만 바꿔...
물안경과 스노클의 차고 물속을 들여다 보면, 물은 있으되 시야에 불편함은 없고 낮설기는 하지만 스노클을 통해 숨도 쉴만하다...아니 익숙해 지면 물 밖보다 물속이 더 편안해 질수도 있다..
Windows == 공기
인터넷 == 물
로컬 머신에서 오피스 파일(컨텐츠)을 가공하는 것은 자유롭고 신속하고 익숙하다...특히 Windows에서는..그래서 물속(인터넷)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하지만 물고기(컨텐츠)를 잡으려면 물속(인터넷)에 들어가야 하는데 수고스럽긴 하지만 물고기 잡는것이 그럭저럭 즐거움을 준다...그러나 여전히 불편했다...물고기를 가공하는 것이..
이런 불편함만 극복된다면 물속에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을것 같았다.
웹2.0은 그것의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사용자 중심의 로컬 환경과 같은 컨셉을 그대로 웹에 옮겨 놓았다...일단 대박이다...
흐르는 시냇물에 얼굴을 박고 물속을 들여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신기한 것들로 가득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눈이 따갑고 숨이 막혀온다. 물이라는 제약이 수중과 수상을 구분하는 절대 인자인 것이다.
이런 상황을 조금만 바꿔...
물안경과 스노클의 차고 물속을 들여다 보면, 물은 있으되 시야에 불편함은 없고 낮설기는 하지만 스노클을 통해 숨도 쉴만하다...아니 익숙해 지면 물 밖보다 물속이 더 편안해 질수도 있다..
Windows == 공기
인터넷 == 물
로컬 머신에서 오피스 파일(컨텐츠)을 가공하는 것은 자유롭고 신속하고 익숙하다...특히 Windows에서는..그래서 물속(인터넷)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하지만 물고기(컨텐츠)를 잡으려면 물속(인터넷)에 들어가야 하는데 수고스럽긴 하지만 물고기 잡는것이 그럭저럭 즐거움을 준다...그러나 여전히 불편했다...물고기를 가공하는 것이..
이런 불편함만 극복된다면 물속에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을것 같았다.
웹2.0은 그것의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사용자 중심의 로컬 환경과 같은 컨셉을 그대로 웹에 옮겨 놓았다...일단 대박이다...


